OpenAI's financials have leaked, showing $21B in losses against $13B in revenue
오픈AI의 유출된 재무제표에 따르면 2025년 매출 130억 달러 대비 210억 달러의 손실을 기록했다. 손실률은 개선 추세지만, R&D와 마케팅 비용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다.
오픈AI의 재무제표가 블로거 에드 지트론과 파이낸셜 타임스에 유출되어 2025년 기준 매출 130억 달러 대비 210억 달러의 손실을 기록한 것으로 드러났다. 2024년에는 매출 1달러당 2.37달러를 지출했으나 2025년에는 1.60달러로 개선되었다.
오픈AI는 올해 후반 IPO를 위해 SEC에 서류를 제출한 상태로, 이번 유출은 S-1의 일부 내용을 미리 보여준다. 주요 비용은 R&D와 마케팅으로, 수익성 개선을 위해서는 이들 비용을 줄이거나 가격 인상, 신규 수익원 확보가 필요하다.
오픈AI의 손실 규모는 상당하지만 손실률이 개선되고 있어 수익성 전환 가능성이 완전히 배제되지는 않는다. 그러나 AI 모델 성능 경쟁이 치열한 상황에서 R&D 삭감은 고객 유지에 위험이 될 수 있다.
댓글들은 OpenAI의 막대한 손실(210억 달러)과 비용 증가를 비판하며, 이를 닷컴 버블이나 2008년 금융위기와 유사한 과대광고로 보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일부는 R&D와 CapEx 경쟁을 감안하면 나쁘지 않다는 의견도 있지만, 대부분은 수익성 없는 사업 모델에 회의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