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 AI teammate that builds itself: how we wired Avery into our company's DNA
BuildForever가 자체 개발한 AI 엔지니어 Avery가 팀이 배포하는 코드의 31%를 자동으로 작성한다. Avery는 Slack에서 작동하며 버그 식별부터 수정, 검증까지 전 과정을 자율적으로 수행한다.
BuildForever가 자체 개발한 AI 엔지니어 Avery가 팀이 매주 배포하는 코드의 31%를 자동으로 작성했다. Avery는 Slack에서 대화형으로 작동하며, 버그 신고를 받으면 프로덕션 로그를 분석해 근본 원인을 찾고, PR을 생성하며, Mac mini에서 앱을 실행해 수정을 검증한 후 Slack 스레드에 결과를 보고한다.
Avery는 GitHub, Linear, 이메일, WhatsApp, TestFlight, App Store Connect, Mixpanel, Cloud Logging 등 팀이 사용하는 모든 시스템에 연결되어 있다. 지속적인 에이전트 세션을 유지하며, 스레드 간 메모리를 보유하고, 예약 작업을 자율적으로 실행한다. 이는 Claude Code나 Devin과 같은 지속형 에이전트와 유사한 접근 방식이다.
Avery는 IDE 플러그인이 아닌 회사의 운영 시스템, 도구, 로그, 분석 등에 내장된 AI 엔지니어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보여준다. 특히 모바일에서도 작동해 사용자 대응 SLA를 10배 개선했으며, 전체 팀이 Avery 사용법을 공유하며 학습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었다.
댓글에서 BuildForever의 엔지니어가 직접 등장해 Avery와 AI 기반 개발에 대한 질문을 받고 있다. 이는 회사가 자사 AI 도구에 대한 개방적 논의를 장려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아직 다른 댓글은 없지만, 이 엔지니어의 참여가 추가 논의를 이끌 가능성이 있다.